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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마술공연💫
안녕하세요, 마술사 신진욱입니다!
오늘은 학교 교육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특별한 공연 이야기,
바로 ‘스몰 매직★쇼’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좋은 책 한 권을 함께 나누고, 그 안의 메시지를 마술과 연결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그럼, 함께 만나볼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공연은 구암 중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구마술공연

대구 구암중학교는 1995년에 개교한 공립 중학교입니다!

구암 여자중학교로 설립 인가를 받았지만, 2001년에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죠!!

이 학교의 교목은 주목, 어려운 환경에서도 단단하고 곧게 자라는 강한 나무입니다.

학생들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끈기와 인내로 극복하라는,

시간이 지날수록 곧게 나아가가길 바라는 좋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228기념학생도서관 주최로 대구 지역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특수학교를 직접 찾아가며 진행되었어요.
‘스몰 매직★쇼’에서 함께한 책은 바로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소설 ‘어린 왕자’입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이 책을 마술과 함께 소개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해왔는데요.
서울대학교의 인기 교수님도 한 방송에서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 도서로 언급했을 만큼, 여전히 많은 울림을 주는 책이죠.

누군가에게는 학교나 직장이 때론 사막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그 사막에도 우물이 있기 때문에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통해,
이번 공연에서는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는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음은 4링 마술입니다.

관객들과 함께하며 보여주기 좋은 마법입니다.

마술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지나간 날들의 아쉬움이나 다가올 미래에 대한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보는 시간! Focus on now!

마술사는 무대 의상, 소품, 음악, 유머, 그리고 마술 속의 다양한 비밀들로
마술만이 줄 수 있는 감성과 낭만을 가득 전해드립니다.

공연 중간중간, 학생들과 ‘어린 왕자’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나만의 우물은 어디에 있을까?”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마술공연과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마술을 알려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신비로운 마술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시간입니다.

공연이 끝나갈 무렵,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앙코르 무대도 열었어요!
간단한 마술 체험과 카드 마술 시간도 함께하면서
친구들이 직접 마술을 느껴볼 수 있도록 준비했답니다.

불, 물, 동전, 카드, 비둘기까지…
평범한 교실이 이 모든 마술 요소들과 어우러지며
선생님, 친구들, 그리고 교실 자체가 훨씬 더 가깝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순간들이었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학생들에게 공연을 선보일 때마다, 저 역시 무언가 따뜻한 에너지를 받아가는 것 같아요.
공연이 끝나고 나면, 그 아이들이 금세 그리워지기도 하고요.

작은 공간에서 소수의 친구들과 함께한
소박하지만 감성 가득한 시간이었기에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언젠가 다시, 반가운 얼굴로 만나게 되기를 기대하며
이만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스몰매직★쇼 마술공연문의**

010-3996-4113

이번 내용을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고 싶다면?


https://blog.naver.com/4936bong/223935091675 여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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