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달서-북(Book)소리 축제 마술공연 후기 — 대구 본리어린이공원
행사명 제5회 달서-북(Book)소리 축제 슬로건 책을 읽고, 세상을 이끌다! 일시 2017. 4. 15(토) 10:00~18:00 (1일간) 장소 본리어린이공원 일원 (대구 달서구) 출연 퍼스트매직 신진욱 마술사 (가족 마술공연)

책과 마술이 만난 하루, 본리어린이공원
봄볕이 완연했던 2017년 4월 15일, 대구 달서구 본리어린이공원 일원에서 ‘제5회 달서-북(Book)소리 축제’가 열렸습니다. “책을 읽고, 세상을 이끌다!”라는 슬로건 아래 하루 종일 도서관 체험 부스, 공연 무대, 가족 프로그램이 공원 곳곳을 채웠고, 그 무대 한켠에서 퍼스트매직 신진욱 마술사가 마술공연으로 함께했습니다.
달서-북소리 축제는 매년 봄, 책을 매개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기는 대구 달서구의 대표 지역 축제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도서관·서점 체험부스와 더불어 난타, 버블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이 야외무대를 채우는 것이 특징인데, 이번 제5회 축제에서도 마술공연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을 무대 앞으로 불러 모았습니다.

축제 현장, 마술이 필요했던 이유
하루 종일 진행되는 야외 축제에서는 관람객들의 체력과 집중력을 지켜줄 ‘쉬어가는 무대’가 꼭 필요합니다. 책 체험 부스를 돌던 아이들과 가족들이 무대 앞에 자연스럽게 모여, 웃고 놀라며 재충전하는 시간. 신진욱 마술사의 공연은 바로 그 역할을 맡았습니다.

23년차 마술사이자 대학교수, 사단법인 한국마술협회 대구시지부장으로서 대구를 기반으로 전국 각지의 축제·행사 무대를 다녀온 경험은, 야외 축제 특유의 산만한 환경 속에서도 관람객의 시선을 무대로 모으고 몰입시키는 노하우로 이어집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눈높이 구성, 관객을 무대 위로 초대하는 참여형 연출이 이번 공연의 핵심이었습니다.
퍼스트매직만의 차별점
퍼스트매직은 일반 마술공연에 그치지 않고, 영어마술교실·영어마술공연이라는 독자적인 콘텐츠로 다른 마술팀과 차별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책과 독서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처럼 ‘배움’과 ‘체험’이 중요한 자리에서는, 재미와 함께 자연스러운 학습 요소를 더할 수 있는 퍼스트매직의 강점이 특히 잘 어울립니다.

야외 행사 중 날씨가 몹시 더운 상태에서 비둘기가 행사 중간에 날아 가버렸는데요. 나무 위에 쉬던 비둘기를 발견 무사히 함께 귀가할 수 있었던 날.
퍼스트매직 신진욱 마술사 소개

- 23년차 마술사 · 대학교수
- 사단법인 한국마술협회 대구시지부장
- 대구 기반, 전국 출장 강연 및 공연
- 영어마술교실 · 영어마술공연 운영
- 지역 축제, 학교, 관공서, 기업 행사 등 다양한 현장 경험 보유
초청 문의
지역 축제, 도서관·문화행사, 어린이날 행사 등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공연을 찾고 계신다면 퍼스트매직으로 문의해 주세요. 행사 성격과 관람객 연령대에 맞춘 맞춤형 공연을 제안해 드립니다.
원본 게시글: 2017.04.19 작성 / 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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