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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태암초등학교 진로 멘토, 마술로 꿈을 열다

안녕하세요, 대구를 기반으로 전국을 누비는 마술사 퍼스트매직 신진욱입니다.

이번에는 태암초등학교의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에 마술사 멘토로 초대되어, 아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단순히 신기한 마술을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 “너다움이 꿈을 키워준다”는 메시지를 아이들 마음에 심어주는 진로 멘토 마술공연이었습니다.

어린왕자 배경 앞에서 진행된 마술공연 현장 : 태암초등학교 교실에서 진행된 진로멘토 마술공연, 어린왕자 테마 배경 앞에서 마술을 시연하는 신진욱 마술사와 집중하는 학생들


이번 공연장은 여느 마술 무대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별과 지구, 그리고 어린왕자가 그려진 감성적인 배경 아래에서 마술이 펼쳐졌는데요. 화려한 트릭보다 먼저 아이들의 마음을 여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표였기 때문입니다.

“정말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라는 어린왕자의 메시지처럼, 마술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카드가 사라지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나타나는 순간마다 교실 곳곳에서 아이들의 탄성과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무대 옆에 걸린 “너다움이 꿈을 키워준다”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의 슬로건처럼, 이번 공연은 아이들 각자가 가진 고유한 모습과 가능성을 응원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공연을 마친 후 학생들과 함께한 단체 사진 ALT 텍스트: 태암초등학교 진로멘토 마술공연을 마친 후 신진욱 마술사와 학생들이 함께 찍은 단체 기념사진

공연이 끝난 후에는 참여한 학생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남겼습니다. 진로 멘토링 활동 현수막을 배경으로 다 함께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마무리한 이 시간은, 마술사인 저에게도 큰 보람으로 남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든 특별한 순간들

어린왕자와 함께한 무대, 감성을 더하다

아이들이 마술을 보며 짓던 놀란 표정, 손을 번쩍 들고 자원해서 무대에 나오려던 적극적인 모습들을 볼 때마다, 마술이 단순한 눈속임이 아니라 아이들의 호기심과 자신감을 자극하는 좋은 교육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23년차 마술사가 전하는 진로 멘토링의 의미

퍼스트매직 신진욱은 대구를 기반으로 전국 학교와 기관에서 진로 강연·마술공연을 이어온 23년차 베테랑 마술사입니다. 사단법인 한국마술협회 대구시지부장으로 활동하며, 영어마술교실·영어마술공연 등 타 마술팀과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학생들에게 마술을 통한 교육적 경험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마술이라는 낯선 경험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끼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무대에 오른 학생이 직접 마술을 성공시키는 순간, 그 반짝이는 눈빛이야말로 이 일을 계속하게 하는 힘입니다.


학교·기관 마술공연 및 진로 멘토링 문의

태암초등학교와 함께한 이번 진로 멘토 마술공연처럼, 학교·기관의 진로교육·창의체험 프로그램에 마술공연을 접목하고 싶으신 선생님들의 문의를 환영합니다. 대구는 물론 전국 어디든 출장이 가능하며, 대상 연령과 프로그램 취지에 맞춘 맞춤형 구성으로 진행해드립니다.

퍼스트매직 신진욱 마술사 문의: (01039964113) 블로그: (blog.naver.com/4036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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